소셜 · 이메일 통합. 트렌드를 보고, 만들고, 내보내고, 성과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.
발견
트렌드와 경쟁사를 먼저 보고, 무엇을 만들지 정합니다.
발행
채널 여섯 곳과 이메일에 한 번에 내보냅니다. 시간 예약도 여기서.
성과
무엇이 읽혔는지, 링크를 누가 열었는지 한 화면에 모입니다.
연결되는 채널
Google 계정으로 들어옵니다. 따로 만들 계정은 없습니다.
계속하면 이용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.